가족 연락 계획
비상사태에는 전화와 인터넷이 끊길 수 있습니다. 가족과 미리 정해 두세요.
- 만날 장소를 세 곳 정합니다. 1차는 집 근처, 2차는 동네 밖, 3차는 다른 지역처럼 가까운 곳부터 정합니다. 민방위 대피소를 만날 장소로 정해도 됩니다.
- 가족 비상연락카드를 만들어 각자 생존배낭에 넣습니다. 카드에 적을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혈액형, 먹는 약
- 가족 연락처와 집·직장·학교 연락처
- 다른 지역에 사는 연락 담당 친척 (가족이 흩어지면 모두 이 사람에게 연락)
- 만날 장소 1·2·3차
- 119(화재·구조), 112(범죄), 1339(감염병·생화학 의심)
- 연락이 안 되면 전화보다 문자를 보냅니다. 문자가 더 잘 전달됩니다.
- 아이에게도 알려 줍니다. 공습경보 때 부모는 학교로 데리러 가지 않고, 아이는 선생님과 대피합니다.
- 가족과 함께 만날 장소까지 가 보며 연습하고, 연락처가 바뀌면 카드를 고칩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 FEMA Ready.gov 「Make a Plan」(https://www.ready.gov/plan)·가족 연락 카드·「Get Tech Re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