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24알림 받기

재난24 소개

재난24는 정부 서비스가 아닙니다. 이름이 비슷한 행정안전부 "국민안전24"와 관계없는 개인 운영 서비스이며, 재난24의 알림은 정부의 공식 경보가 아닙니다. 실제 대피는 정부 발표를 따르세요.

무엇을 알려 드리나요

외국 정부가 한국에 있는 자국민이나 대사관 직원을 내보내기 시작하면, 큰 위기의 앞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난24는 그런 신호를 1시간마다 확인해 정상·주의·철수 세 단계로 보여 드리고, 철수 신호가 잡히면 앱·웹 알림과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비상용품 목록, 가까운 대피소, 경보별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합니다.

어떻게 감시하나요

  • 공식 발표: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 24개 나라와 EU의 한국 여행경보, 외교부 발표, 주한 대사관 공지를 1시간마다 확인합니다. 등급은 이런 공식 발표로만 바뀝니다.
  • 뉴스: 연합뉴스의 새 기사도 확인합니다. 기사는 관리자가 확인하기 전에는 등급을 바꾸지 않습니다. (전 세계 뉴스 모음 GDELT Project는 연결을 다시 확인한 뒤 더합니다.)
  • 민방위 경보: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의 민방위 경보를 첫 화면에 함께 보여 드립니다. (행정안전부 서비스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 지금은 "연결 준비 중"으로 보입니다.)
  • 각 사이트가 허용한 경로만, 1시간에 한 번만 읽습니다.

AI를 이렇게 씁니다

원문이 바뀌면 AI(Google Gemini, Groq)가 이전 원문과 새 원문을 비교해 등급이 바뀌었는지 판단하고 짧게 요약합니다. AI가 쓴 요약에는 항상 "AI 요약"이라고 표시하고 원문 링크를 함께 둡니다. AI의 판단은 틀릴 수 있어서, 관리자가 원문을 확인한 뒤에만 알림을 보냅니다. AI에는 공개된 발표와 기사만 보내고,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보내지 않습니다.

알림은

관리자가 승인한 것만 보냅니다. 알림과 메일에는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다만 통신 장애 등으로 알림이 늦거나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림이 오지 않았다고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니니, 휴대폰의 긴급재난문자와 민방위 경보를 계속 확인해 주세요.

자료 출처

  • 대피소: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
  • 민방위 경보: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
  • 행동요령·비상용품: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24, 미국 FEMA Ready.gov (각 화면에 출처와 확인일 표시)
  • 뉴스: 연합뉴스
  • 각국 발표: 해당 정부·대사관 (알림마다 원문 링크)

문의

gunjoun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