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요령
평소에 해 둘 것
- 집·직장·학교 근처 민방위 대피소를 미리 알아 둡니다. 재난24의 대피소 찾기나 지도 앱에서 "민방위 대피소"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생존배낭을 가족 수만큼 싸 둡니다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참고).
어디로 대피할까
- 일반 공격·핵 공격: 지하 대피소, 지하철역, 지하주차장
- 화학 공격: 바깥 공기를 막을 수 있는 높은 층 실내
- 생물학 공격: 바깥 공기를 막고 머물 수 있는 실내 (지정 대피시설·집)
대피소에서
- 출입구와 통로를 막지 않습니다. 불을 피워 요리하지 않습니다.
- 통신망이 막히지 않게 꼭 필요한 전화만 합니다. 전화보다 문자가 잘 전달됩니다.
대피소가 아닌 곳에 있다면
- 불빛이 밖으로 새지 않게 합니다.
- 단수에 대비해 욕조나 양동이에 물을 받아 둡니다.
비상사태가 선포되면
- 하던 일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씁니다.
- 생활필수품을 사재기하지 않고 정부 안내에 협조합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