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방송
경계경보
공격이 예상될 때 나옵니다. 사이렌은 울리지 않고 음성방송과 휴대폰 민방공 경보문자로 알립니다.
- TV·라디오를 켜고 경보문자를 확인합니다. 문자에 **"대피"**가 있으면(항공기 공격 예상) 바로 지하 대피소로 갑니다.
- 미사일 발사 경계경보라면 밖에 나가지 말고, 떨어지는 물체를 조심합니다.
- 밤이면 불을 끄고 커튼으로 불빛이 밖으로 새지 않게 합니다.
- 석유·가스통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열기 플러그를 뽑습니다.
- 방독면 같은 보호 장비를 꺼내 두고, 음식과 물은 뚜껑을 덮어 둡니다.
- 고층에 노약자·장애인·아이가 있으면 미리 아래층이나 대피소로 옮깁니다.
- 운전 중이면 속도를 줄이고, 고가도로와 도심 진입을 피합니다.
- 극장·식당처럼 사람이 많은 곳은 영업을 멈추고 차례로 대피할 준비를 합니다.
항공기 공격은 미리 알기 어려워, 경계경보 단계에서도 대피를 안내합니다. 문자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출처: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 「민방위 경보 발령·전달 규정」(2026.1.5.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