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사이렌
핵 경보
핵 공격이 임박했거나 시작됐을 때 나옵니다(2023년 신설). 공습경보와 같은 1분 사이렌에 음성방송과 경보문자가 함께 옵니다.
- 생존배낭을 들고 지하철역, 지하상가, 터널, 건물 지하처럼 땅 아래 깊은 곳으로 갑니다. 지하가 없으면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곳으로 갑니다.
- 대피할 시간이 없거나 강한 빛(섬광)을 봤다면, 폭풍이 오기 전 몇 초 안에 그 자리에 엎드립니다. 두 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은 벌리고, 배는 바닥에서 띄웁니다.
- 폭풍이 지나가고 파편이 더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엎드린 채로 있습니다. 바로 일어나면 뒤따라오는 폭풍과 파편에 다칠 수 있습니다.
- 그 뒤 방사성 낙진이 내리기 전(폭발 약 1시간 뒤부터)에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있으면 벗어나고, 어렵다면 지하 깊은 곳이나 건물 한가운데에 머뭅니다.
- 대피한 곳의 출입구와 환기구를 비닐과 테이프로 막습니다.
- 2주 정도 머물 수 있게 준비합니다. 방사선은 2주가 지나면 크게 줄어듭니다.
- 밖에 있었다면 옷을 벗어 봉투에 담고, 몸을 물로 씻습니다.
출처: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