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방송
경보해제
더 이상 공격이 예상되지 않을 때 나옵니다. 위험이 모두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이렌 없이 음성방송과 문자로 알립니다.
- 정부 안내에 따라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 대피소를 나올 때는 사람들이 먼저 빠진 뒤 천천히 움직입니다.
- 다친 사람이 있으면 구조를 돕습니다.
- 경보가 다시 나올 수 있으니 정부 방송을 계속 듣습니다.
- 핵 폭발이나 화학·생물학 공격이 있었다면 정부가 안전하다고 할 때까지 대피한 곳에 머뭅니다. 핵 폭발 뒤에는 낙진 때문에 2주 정도 대피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습경보가 경계경보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대피 준비 상태를 계속 유지합니다.
출처: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 「민방위 경보 발령·전달 규정」(2026.1.5.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