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사이렌
공습경보
공격이 임박했거나 시작됐을 때 나옵니다. 사이렌이 1분 동안 오르내리는 소리(5초 올라가고 3초 내려가기를 7번)로 울리고, 음성방송과 경보문자가 함께 옵니다.
- 생존배낭을 들고 가장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 지하철역, 지하주차장으로 갑니다.
- 지하가 없으면 콘크리트 건물 안에서 유리창이 없는 곳으로 갑니다.
- 높은 층에 있으면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엘리베이터는 타지 않습니다.
- 운전 중이면 공터나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열쇠를 꽂아 둔 채 대피합니다.
- 밤이면 집 안팎의 불을 모두 끄고 대피합니다.
- 대피한 곳에서는 문을 닫고 깨진 유리를 조심합니다.
- 장마·태풍 때는 물에 잠기기 쉬운 낮은 지역의 지하시설을 피합니다.
- 대피한 뒤에도 정부 방송을 계속 듣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있다면 데리러 가지 마세요. 아이는 선생님과 함께 대피합니다.
호우·산불처럼 급히 대피해야 하는 재난에는 재난 사이렌(12초로 짧게, 2026년부터)이 울립니다. 이때는 공습 대피와 다르니, 사이렌 뒤에 나오는 음성방송 안내대로 대피하세요. 호우 때 지하로 내려가면 위험합니다.
출처: 국민안전24 「비상사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2026), 「민방위 경보 발령·전달 규정」(2026.1.5. 시행)